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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흰눈이 내리는 풍경’ 덕수궁 돌담 길의 향수

어느 청년의 애인에게 눈 내리는 새벽을 향하여 기도하라 착하게 살기 위하여 너무 일찍 태어났던 청년은 오늘 슬픔을 향하여 칼을 던지고 새벽 눈길 위에 홀로…

칼럼 · 2018.02.09

황혼의 강가에서 다시, 시를 쓰노라!!

어제를 동여맨 편지를 받았다. 늘 그대 뒤를 따르던 질 문득 사라지고 길 아닌 것들도 사라지고 여기 저기서 어린 날 우리와 놀아주던 돌들이 얼굴을 가리고 박…

커버스토리 · 2018.01.29

늙은 소나무의 기상처럼 ‘다시 도약하자! 대한민국!!’

엄중한 세계정세가 급박하게 달려가고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북한의 외교적 공세가 급속하게 가열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

칼럼 · 2018.01.23

청죽의 절개를 지켰던 조선선비의 기개가 안타깝다

엄중한 국제정세에서 흔들거리는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4대 강국이 한반도 대한민국을 옧죄이는 형국에서 우리는 어쩔 …

커버스토리 · 2018.01.15

천만 영화 ‘신과 함까’ 교민 특별무료시사회 열린다

커버스토리 · 2018.01.09

2018년‘무술년 개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수 밤 바다’라는 노래가 그립다. 새해를 맞아 달려가던 여수 오동도에 가고 싶다. 캄보디아에서도 그리운 향수에 눈물짓는다. 돌아갈 수 있을까? 그 아득한 …

커버스토리 · 2018.01.02

깊은 묵상으로 말을 거는 ‘나무와의 대화’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

커버스토리 · 2017.12.26

케이팝의 여왕-씨엘 캄보디아를 사로잡다!!

커버스토리 · 2017.12.19

정글의 숲속에서 침묵의 고요를 만나다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지의 세계. 정글에서 만나는 침묵과 고요산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우리는 신선의 세계를 경험한다!!

커버스토리 · 2017.12.12

‘우기’가 끝나간다!! ‘물반 고기반’만의 풍요도 온다

메콩강의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민물생선을 잡아 살아가는 스퉁뜨라잉주 수상가옥 주민들이 길쭉한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간다. 캄보디아계, 라오스계 그리…

커버스토리 · 20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