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흰눈이 내리는 풍경’ 덕수궁 돌담 길의 향수
어느 청년의 애인에게 눈 내리는 새벽을 향하여 기도하라 착하게 살기 위하여 너무 일찍 태어났던 청년은 오늘 슬픔을 향하여 칼을 던지고 새벽 눈길 위에 홀로…

황혼의 강가에서 다시, 시를 쓰노라!!
어제를 동여맨 편지를 받았다. 늘 그대 뒤를 따르던 질 문득 사라지고 길 아닌 것들도 사라지고 여기 저기서 어린 날 우리와 놀아주던 돌들이 얼굴을 가리고 박…

늙은 소나무의 기상처럼 ‘다시 도약하자! 대한민국!!’
엄중한 세계정세가 급박하게 달려가고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북한의 외교적 공세가 급속하게 가열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

청죽의 절개를 지켰던 조선선비의 기개가 안타깝다
엄중한 국제정세에서 흔들거리는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4대 강국이 한반도 대한민국을 옧죄이는 형국에서 우리는 어쩔 …

천만 영화 ‘신과 함까’ 교민 특별무료시사회 열린다

2018년‘무술년 개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수 밤 바다’라는 노래가 그립다. 새해를 맞아 달려가던 여수 오동도에 가고 싶다. 캄보디아에서도 그리운 향수에 눈물짓는다. 돌아갈 수 있을까? 그 아득한 …

깊은 묵상으로 말을 거는 ‘나무와의 대화’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

케이팝의 여왕-씨엘 캄보디아를 사로잡다!!

정글의 숲속에서 침묵의 고요를 만나다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지의 세계. 정글에서 만나는 침묵과 고요산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우리는 신선의 세계를 경험한다!!

‘우기’가 끝나간다!! ‘물반 고기반’만의 풍요도 온다
메콩강의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민물생선을 잡아 살아가는 스퉁뜨라잉주 수상가옥 주민들이 길쭉한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간다. 캄보디아계, 라오스계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