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역사의 출발점에 선 한반도

칼럼 · 2018.05.02

아름답고 중후하다!! ‘조선의 힘’이 넘쳤던 궁궐 건축

커버스토리 · 2018.04.24

크메르 루지 전쟁’을 잊지말자!! 무기로 만들어진‘평화 건담’

커버스토리 · 2018.04.18

‘혼자만 알기에는 미안하다’ 시크릿 가든의 호사한 풍광

사람들은 나무의 그림자를 마구 밟고 다닌다 나무는 그림자가 밟힐 때마다 온몸에 멍이 들어도 동상에 걸린 발을 젖가슴에 품어주던 어머니처럼 사람들의 발을 …

커버스토리 · 2018.04.03

‘개구쟁이들이 만든 흙탕물’ 천렵을 하고난 뒤의 적막

커버스토리 · 2018.03.27

‘보코산 하늘은 바람도 청량하다’ 오랜 추억 깊은 명상

그대 굳이 아는 척하지 않아도 좋다. 찬비에 젖어도 새잎은 돋고 구름에 가려도 별은 뜨나니 그대 굳이 손 내밀지 않아도 좋다. 말 한 번 건네지도 못하면서 마…

커버스토리 · 2018.03.19

지독하게‘덥다 더워’ 풍덩‘물장구’라도 치자!!

커버스토리 · 2018.03.13

앙코르 유적을 다시 보다 ‘폐허 속에서 만난 보물들’

커버스토리 · 2018.03.06

‘고요하고 아늑한 곳’ 시를 쓰고 싶은 풍경

나는 새벽이 되어서야 알았다 나뭇잎이 나무의 눈물인 것을 새똥이 새들의 눈물인 것을 어머니가 인간의 눈물인 것을 나는 새벽이 되어서야 알았다 나무들이 뿌…

커버스토리 · 2018.02.27

‘보코산을 지키는 석상’ 나라가 융성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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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 20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