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하늘 끝까지 펼쳐진 장엄하고 아름다운 해안선 그곳에 가고 싶다!!

* 시인은 말할 것이다. 장엄하고 경이롭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자연의 판타지에 감히‘천하절경’이라는 수사를 남발할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슴에 담긴 자…

커버스토리 · 2017.06.27

하늘을 날고 구름을 타고 가는 그 무협의 세상인가? 천산이 경이롭다

* 별 하나 낳고 싶다. 그대 닮은 별 하나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푸른 별 식을 줄 모르는 내 가슴 속 고열을 그대 별 가슴 한복판에 깊이 꽂아…

커버스토리 · 2017.06.21

캄보디아 생활의 낙, 샛노랗게 잘익은 망고

일년 내내 더운 캄보디아지만 비까지 내려대며 후텁지근한 요즘이 가장 고되다. 이런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만들어주는 망고, 지금이 제철이다. 많이 챙겨 먹…

캄보디아 · 2017.06.13

사랑이 넘친다는 바다 끝‘하트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커버스토리 · 2017.06.06

‘갈대의 계절’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욱 사랑하자!!

언제부터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

커버스토리 · 2017.05.30

바다가 보이는 풍경 늙은 바위는 억만의 세월을 지켜주고 있구나?

커버스토리 · 2017.05.24

‘정말 기쁘지 아니한가? 국운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커버스토리 · 2017.05.17

‘킬링필드의 아픔’ 슬픔의 역사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커버스토리 · 2017.05.09

무더운 건기가 가고 이제 우기가 시작된다 !

커버스토리 · 2017.04.24

‘캄보디아 설날- 쫄치남’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커버스토리 · 201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