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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대나무 다리를 살금살금 걸었다!!
오래 전부터 대나무 다리를 건너 메콩강을 건너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대나무 다리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다닌다. 오래된 추억과 향수가 넘치는…

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

자야바르만 7세의 시대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캄보디아 학교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랜드마크는 자야바르만 7세의 흉상일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까지 자야바르만의 흉상이 도처…

“엄마도 신났다”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단단하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사람들이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

손오공이 날아다니고 무협의 신화가 넘치는 “그곳에 가고 싶다!!”

망고가 익어가는 계절 시골 할머니가 먹어보라고 성화다 가난해도, 마음만은 고운 망고의 나라다

캄보디아, 2016년 올림픽 노메달에 그쳐
캄보디아올림픽위원회(NOCC)는 이번 리오 올림픽에 출전한 6명의 캄보디아 선수들이 메달 획득은 실패에 그쳤지만 올림픽에 참가한 영광을 얻게 됐다고 발표했…

무너져 버린 영광과 파탄의 세월들. 톤레 바티의 아스라한 기억이 곳곳에 널려있다!!

신선들이 살았던 은둔의 계곡인가? 옥색의 계류가 절로 시를 부른다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