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메콩강 대나무 다리를 살금살금 걸었다!!

오래 전부터 대나무 다리를 건너 메콩강을 건너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대나무 다리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다닌다. 오래된 추억과 향수가 넘치는…

커버스토리 · 2017.01.17

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

캄보디아 · 2017.01.10

자야바르만 7세의 시대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캄보디아 학교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랜드마크는 자야바르만 7세의 흉상일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까지 자야바르만의 흉상이 도처…

캄보디아 · 2017.01.04

“엄마도 신났다”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단단하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사람들이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

커버스토리 · 2016.12.27

손오공이 날아다니고 무협의 신화가 넘치는 “그곳에 가고 싶다!!”

커버스토리 · 2016.12.21

망고가 익어가는 계절 시골 할머니가 먹어보라고 성화다 가난해도, 마음만은 고운 망고의 나라다

커버스토리 · 2016.12.15

캄보디아, 2016년 올림픽 노메달에 그쳐

캄보디아올림픽위원회(NOCC)는 이번 리오 올림픽에 출전한 6명의 캄보디아 선수들이 메달 획득은 실패에 그쳤지만 올림픽에 참가한 영광을 얻게 됐다고 발표했…

캄보디아 · 2016.08.30

무너져 버린 영광과 파탄의 세월들. 톤레 바티의 아스라한 기억이 곳곳에 널려있다!!

커버스토리 · 2016.07.07

신선들이 살았던 은둔의 계곡인가? 옥색의 계류가 절로 시를 부른다

커버스토리 · 2016.06.28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캄보디아 · 20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