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입력 2017.03.20 16:45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배만 바라보며 울음이 타는 강가에서 슬퍼할 것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