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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대 부동산 박람회 개최된다
Realestate 부동산이 홈&라이프스타일(Home & Lifestyle)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는 올해 2번째인데 작년 20000명이상이 몰려 캄보디아에서 가장 크고 성…

이제 툭툭이도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프놈펜시청이 쓰레기수거 처리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40대의 쓰레기 수거용 툭툭이를 6개 지역에 배치했다. 지난 주 일요일 멧메아스페악끄다이 시청대변인…

오쯔띠알 해변에 안전부표 설치
쁘레아시하누크주에서 오쯔띠알 해변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200개의 거대부표를 배치했다. 케앙피어룬 대변인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부표로 안전…

캄보디아-미국 무역 증가
작년 캄보디아와 미국의 쌍방무역량이 58억달러 규모로 전년대비 37퍼센트 증가했다. 캄보디아는 미국으로 53억5천6백만달러 상당을 수출했고 5억1천3백만달러 …

시엠립 관람차 오픈한다
시엠립지방관광부에 따르면 3월1일 720만달러를 들여 건축된 관람차가 운행을 시작한다. 스바이탕쿰 군에 지어지는 이 관람차는 Angkor Eye 회사의 투자로 건설…

산업-수공업부 이름 바뀐다
훈센총리가 산업-수공업부의 명칭을 산업과학기술혁신부로의 변경을 승인했다. 참프라싯 장관 서신에 따르면 정부가 모든 법적인 절차와 서류에 대해 동의했다…
공주 마카롱 캄보디아로 시집간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베리베리코리아(주)에서 생산한 마카롱이 새해 들어 캄보디아로 수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에 두 차례에 걸쳐 230…
文대통령 “캄보디아와 협력 강화” 훈센 총리 “투자 독려 희망”
훈센총리가 세계평화연합회담(UPF) 2020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양국의 관계가 성숙해졌다고 하면서 한국-메콩…

작년 이민 노동자 약 3만명 송환
외교부에 따르면 작년 36,000명 이상의 캄보디아인 이민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오보릿 외교부 차관은 연간회의에서 해외 캄보디아이민자들의 보호에 …

건설현장 크레인 넘어져
지난 주 꼬삣섬 47층 건물 건설현장에 있던 크레인이 넘어져 미국대사관 직원이 부상을 입었다. 삼엇 똔레바삭 지역경찰서장은 크레인이 운행되던 건설현장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