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따르면 작년 36,000명 이상의 캄보디아인 이민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오보릿 외교부 차관은 연간회의에서 해외 캄보디아이민자들의 보호에 신경써야 한다고 하면서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에서 36,262명의 캄보디아인을 데리고 왔다고 했다. 보릿차관은 외교부가 이민노동자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상담을 제공하여 적재적소의 도움을 주었다고 했다. 초우분엥 내무부 차관은 올해 통계는 인신매매의 피해자 까지 포함된 불법이민자가 집계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8년에는 100,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다시 돌아와야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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