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책 읽어 주는 청년들
읽을 책이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NGO 청년들의 활동이 늘고 있다. 1975년 내전 이후 수많은 도서관이 파괴되고 80% 정도의 교사와 문학가들이 죽…

비하이브 당 (BSDP) 출발
비하이브 라디오 방송국 사장인 맘 소난도가 비하이브 사회민주당을 창립, 2018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를 찾고 있다. 당사는 킨 스바이에 있으며, 주요도시 및…

최저임금 $177 보장하라!!
봉제공장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을 $128에서 $177로 인상하라고 데모를 하고, 이에 대해 바이어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현재 생활비가 너무 …

캠 소카, 오자마자 쁘레이 싸 방문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했던 캠 소카 부총재가 오자마자 쁘레이 싸에 수감되어 있는 당원들을 면담하고, CPP와 정치적 담판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언급했다. 휴…

황혼은 언제나 아늑한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 존재이다. 더구나 철석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주저앉은 시간들은 우리를 돌아 보게 하는 원초적 본능이다. 고향…

새로운 캄보디아 브랜드 만든다
농업부와 캄보디아 쌀 연합은 바탐방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자스민 쌀이 태국산으로 잘못 오인되는 일이 잦아 새로운 브랜드 명을 찾기로 결정했다고 밝혔…

AUPP, 새 건물 건축한다
지난 29일 미국에 기반을 둔 American University of Phnom Penh (AUPP) 가 새로운 5층 건물을 건립하는 기공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항 추온 나론 교육부 장…

홍콩-시엠립 직항노선 뜬다
홍콩의 HK Express 사가 홍콩과 캄보디아 시엠립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했다. 지난 9월 1일 145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시엠립 공항에 도착한 비행기는 앞으로 많…

한 손이 아쉬운 모내기에 젊은이들도 나섰다
비가 너무 늦게 와서 모내기를 하느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 난리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온갖 수단을 다 써서 모내기를 끝내려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황혼이 아름다운 깜퐁 스프의 들판. 비가 오지 않아 속이 타 들어가던 농부들의 마음도 이제는 조금 나아진 것 같다. 아름답지만, 너무 가난한 캄보디아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