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책이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NGO 청년들의 활동이 늘고 있다. 1975년 내전 이후 수많은 도서관이 파괴되고 80% 정도의 교사와 문학가들이 죽었으며, 이후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모두 말살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주는 NGO가 등장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캄보디아가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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