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사오 소카, 투표는 정당하게
캄보디아 군경찰 총수인 사오 소카 대장은 이번 선거에서는 예전과는 달리 투표에 대한 부정을 저지르지 못하게 철저하게 단속하겠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는 …

마약 척결은 반드시 한다!!
캄보디아 정부가 마약사범에 대해 최고의 극형에 처하겠다고 강력한 태도를 밝혔다. 마약 루트는 미얀마와 중국을 거쳐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나가버리면 더 이…

캄보디아는 좋은 일에도, 나쁜 일에도 많이 모여든다. 뭉쳐서 싸우고, 뭉쳐서 울고, 뭉쳐서 즐겨한다. 참 단결하는 나라다.하기야 그래야 살겠지만...#

시엠립에 력서리한 벨몽드 호텔이 오랜 시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개장을 했다. La Résidence d’Angkor로 유명했던 이 호텔은 최고의 품격을 자랑할 것이라고 관…

불법조업에 철퇴를 가하다
뽀삿 주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어부들이 주 정부의 철퇴를 맞아 망연자실하고 있다. 뽀삿 정부는 쁘러혹을 만들기 위해 잡는 작은 치어들을 싹쓸이 해버리면 문…

태국행 기차를 보고 싶다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가는 기차가 2016년 마지막 달에 양국 정상이 협약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동안 말이 많았던 태국-캄보디아 간의 기차를 통한 양…

훈센과 켐 소카의 기싸움
훈센 총리가 여야 대화를 위해 켐 소카를 풀어 주라고 발표한 다음, 켐 소카 부총재가 국회에서 훈센 총리와 만나 감사의 표시를 하고 있다. 오랫동안 당사 안…

캄퐁 스프 자야바르만 동상
키에우 카나릿 정보부 장관은 정부 내각에서 가장 지방 순시를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그는 지방의 불교사원을 끔찍하게 아끼는 편이다. 또 캄보디아 불멸의 …

‘캄보디아-중국’ 양국간의 협력이 깊어간다
시진핑 주석과 훈센 총리의 관계가 정치적인 차원을 넘어 인간적인 관계로까지 발전해 나가는 듯 하다. 중국과 캄보디아는 남중국해에서의 정치적인 문제를 공…

짜뻬이의 달인 문화재산되나?
짜뻬이의 달인인 콩 나이 씨가 유네스코 문화재산으로 등록 될 전망이다.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고전적인 아티스트인 콩 나이 씨는 이미 최고의 장인으로 인정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