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여야 대화를 위해 켐 소카를 풀어 주라고 발표한 다음, 켐 소카 부총재가 국회에서 훈센 총리와 만나 감사의 표시를 하고 있다. 오랫동안 당사 안에서만 기거했던 캠 소카는 이제 어떤 제스쳐를 쓸 것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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