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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ID, 50만 캄보디아인에게 영양 프로그램 실시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캄보디아에서 위생 및 영양 교육을 통해 보건상태를 증진시키고 수명연장을 목표로 통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 19일 주 캄보디아…
프놈펜서 웨딩사업‘대박’
캄보디아 결혼식이 규모가 크고 화려하고 한편으로는 사치스러운 일이라는 것은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젊은 세대들이 물밀듯 도시로 이주…

중국기업, 시멘트 공장 대규모 지분 획득
중국기업 화신시멘트(Huaxin Cement)가 껌뽓에 건설 중인 시멘트 제조 공장인 캄보디아 시멘트 짜끄러이 띵 공장(Cambodia Cement Chakrey Ting Factory) 지분…

2009년도 발행 J로 시작되는 100달러 지폐를 조심하세요.
캄보디아 사람들 사이에서 2009년도에 발행된 100달러 지폐 중 일련번호가 J로 시작되는 지폐들은 미국에서 벌어진 은행강도 범죄와 관련이 된 지폐이기 때문에…

타이어에 자꾸 빵꾸가 나는 이유
프놈펜 시내에서 오토바이와 차를 몰다보면 꽤 빈번히 타이어에 빵꾸가 난다. 참 짜증나기도 하고 시간낭비가 되기도 하는데, 시내 도로에 이빨이 붙어있어 타…

C2, 캄보디아 자체 생산 휴대폰
얼마 전 Jezetek Khmer Comservice 란 캄보디아 회사가 캄보디아인이 자체적으로 제조한 휴대폰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캄보디아 자체 브랜드를 부착한 핸…

크마에 끄라옴, 베트남에 사과 요청
주 캄보디아 크마에끄라옴족 협회가 크메르 캄푸치아 끄롬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청하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크마에 끄라옴 = Khmer Krom ; 베트남 남…

노동자, 합법적 재송출 위해 2달간 대기
태국에 다시 돌아가기 원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합법적인 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서류작업과 입국 허가를 위해 약 2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동부…

뺑소니 경찰에 고작 집행유예 2년형 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은 올해 초 뺑소니 사고로 2명을 살해한 전직 경찰관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내무부에서 근무하던 전직경찰 껫 보레이(30세)에게…
캄보디아, 기후변화 대처 위해 3000만 달러 필요
환경부 기후변화대처국의 숨 티 국장은 캄보디아의 기후 불균형을 야기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약 3000만 달러의 자금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