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캄보디아에서 위생 및 영양 교육을 통해 보건상태를 증진시키고 수명연장을 목표로 통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 19일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관 발표에 의하면 총 5년의 기간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600만달러의 자금으로 바탐방, 뽀쌋, 시엠립 지역의 50만 임산부, 유아, 어린이,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USAID의 레베카 블랙은 열악한 위생상태는 영양섭취 부족으로 연결되기 쉽기 때문에 영양과 위생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함으로써 캄보디아 여성과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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