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프놈펜시청, 시내버스 40대․ 노선추가
지난 7월 29일 빠 소찌읏봉 프놈펜시장과 공공교통국간 회의 이후 발표내용에 의하면 프놈펜시청이 프놈펜 시티버스 운행을 위해 버스 40대를 추가한다. 추가되…

프놈펜 시내 아파트, 점점 늘어나
국내 부동산업체 VTrust에서 지난 7월 28일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프놈펜 시내 소위 ‘서비스 아파트’라고 하는 아파트가 전년동기간 대비 3% 증가한 총 180…

쯔로이쩡와 위성도시 프로젝트 건설 진행 중
OCIC(해외캄보디아투자사)사 쯔로이 쩡와(일본다리 건너편) 위성도시 프로젝트 건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OCIC는 캄보디아 경제성장세 및 인구증가 추…
공장에서 원인모를 냄새로 근로자들 기절
지난 26일 캄보디아 껀달주에 있는 식스플러스 인더스트리 봉제공장에서 140여명의 근로자들이 기절했다. 28일에도 50명 정도가 기절한 사태가 발생했었다. 이…
프놈펜에서 연 400여건 시위 발생
지난 30일 경찰 고위 간부는 프놈펜 시내에서 연 445건의 시위가 발생해 이를 통제하기 위해 7200만달러가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병력들과의 미팅 자리…
캄보디아식 소주 쓰라 써
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 고유의 술이 있다. 예를 들어 포도로 유명한 프랑스는 포도로 담근 와인을 생산한다. 한편 캄보디아의 주식은 쌀이기 때문에 쌀로 술을 …

[정보화시대&캄보디아] 19.미디어 전쟁
캄보디아에서 여당과 야당의 타협이 이뤄져 CNRP가 국회에 등원하게 되었습니다. 일년여를 끈 야당의 투쟁은 페이스북이큰 에너지로 작용했습니다. 캄보디아 사…

[캄보디아역사탐방] 앙코르 시대 생활상 3
승려는 삭발을 하고 황색 옷을 입는데 오른쪽 어깨는 드러내고 다닌다. 하반신은 황색 천으로 둘러 몸을 가리고 맨발로 다닌다. 승려는 모두 고기와 생선은 먹…

단물이 줄줄 흐르는 복숭아 여기선 그림의 떡이구나∼
지리산 자락 고지대인 경남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고정마을 나옥철(58) 씨가 무더위를 이겨내고 탐스럽게 익은 햇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다. 복숭아. 참 맛있는..…

정치교착 해결, 경제 발전에도 청신호
지난 22일부로 여야 간 협상이 성공하면서 캄보디아 사상 가장 오랫동안 이어졌던 정치교착 상태가 풀렸다. 캄보디아 내 사업가들은 이 소식을 환영하며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