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뚤꼭 사거리 교통체증 해소됐다!!
뚤꼭 로타리에 세워진 태크노 고가다리와 지하도로가 마침내 준공되었다. 지난 5일 훈센 총리 내외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 훈센 총리…

캄보디아 평화유지군 이정표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10년간 유엔 평화유지군을 파송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했다. 최근에는 레바논에 평화유지군을 파송한 바 있다. 이들은 지뢰제거등의 평…

2명의 북한 의사 의문의 사망
지난 5일 캄보디아에서 일하던 북한 출신의사 2명이 알 수 없는 의문의 사망을 함으로서 캄보디아 정부의 조치가 궁금하다. 주민들에 의하면 이들은 술을 마셨…

캄보디아 교도소 환경 개선
캄보디아 교도소의 환경과 관리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국제단체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수감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 위생상태를 개선하기 위…

누워있는 와불상은 참으로 깊은 명상을 뜻한다. 스님들이 공물을 바치며 기원하고 있다.#

[Editor’s Cheers] 인색하지 말라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은 모든 일을 잇속을 따지고 이리저리 재기 일쑤라서 좋은 인맥을 만들기 힘들고 큰일을 도모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동서고금을 …
[창문을 열고] 지나간 세월의 부끄러움
돌아보면 남는 것이 아쉬움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때로는 아프고아픈 것이 한 둘이 아니다.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아등 바등한 것 같고, 마땅히 즐겨야…
[창문을 열고] 티모르가 그립다
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는 것인가!나의 삶에서 상상해 보지 않았던 이 머나먼 곳에 와서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당신에게 글을 쓰다니... 정말 인생이란 …
[창문을 열고] 캄보디아에도 가을이 옵니다
벌써 가을이 다가 옵니다. 가을이라고 해도 한국의 가을 같은정취는 없지만, 그래도 새벽녘 차가운 바람이 창문을 스며들어 홑이불이라도 그리워질 때면' 아! …
[창문을 열고] ‘물 축제’가 그립다 – 1
올해도 물축제 구경하기에는 글렀다. 벌써 몇 번이나 취소 됐는지도 가물가물하다. 물 축제는 순수한 불교축제와는 거리가 멀다.아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