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농부들을 위한 일본계 소액금융기관 생겨
일본 금융서비스 기업인 이데미쓰 크레딧(Idemitsu Credit)은 기업의 현지 법인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바탐방 농업계를 대상으로 자금 조달 및 할부 결제 서비스…
北, 캄보디아 박물관서 외화벌이
“전 세계가 북한의 핵실험에 주목하는 동안 은둔의 왕국에서 멀리 떨어진 캄보디아에선 조용한 달러벌이가 이뤄지고 있다.” 북한 최고의 예술가 단체인 만수대…

한-아세안센터, 캄보디아에 투자·시장조사단 파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라오스 기획투자부, 캄보디아 개발위원회와 협력해 1월 28~30일 라오스, 2월 1일~3일 캄보디아에 투자 및 시장조사단을 파견…
대문은 자존심!
프놈펜에서 뚤꼭이나 벙깽꽁같은 부유층 거주 지역을 지나다보면 으리으리한 집의 크기에 놀라곤 한다. 그런데 집의 크기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바로 집보다 더…

생선을 먹고 사는 사람들
예로부터 캄보디아 사람들은 생선을 많이 먹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먹는 육류 중 70%이상이 생선요리이기 때문에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생선(뜨라이)은 매우 …

훈센 총리, 케리 국무장관 회담
미 케리 국무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무역과 투자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상호 협력을 증진시키자고 말했다. 이는 중국에 경도 되어가는 캄보디아…

훈 마니, 미국에 가다
훈센 총리의 셋째 아들인 훈 마니 의원이 미국을 방문, 미국과 캄보디아와의 우호관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가 관계자들이 발표했다. 훈 마니 의원은 노…

미 의료진, 뽀삿에서 의료봉사
110여명의 미 의사진들과 캄보디아 스텝 및 학생들이 뽀삿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맘 분행 보건부 장관, 마오 토닌 뽀삿 주…

프랑스 귀메 박물관은 130년 전 캄보디아로부터 하리하라 석상의 머리를 탈취했다가 최근 프놈펜에 있는 국립박물관에 반환했다. 이 석상은 비쉬뉴와 시바신을 …

[Editor’s Cheers] 전도된 가치관
진정한 부는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우리가 갈망하는 것은 소유하는 것을 부라고 잘못 알아서는 안 된다. 부는 욕구에 따라 달라지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