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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앙코르 쏭끄란 축제 열려
4월 중순에 개최될 2016년 앙코르 쏭끄란 축제에 캄보디아 전통 떡인 놈 뜨리읍 바이와 놈 쁘리 아이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 소식은 지난 16일, 훈 마니 UYFC…
일본 회사 사무직원 대거 시위에 나서
쿠와하라 일본 품질검사회사 소속 직원 150여명이 프놈펜 캄보디아나 호텔 외곽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회사측에서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시위를 계속해 나…
걸스데이, 캄보디아서 일일교사 봉사활동
걸그룹 걸스데이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자격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

건양대, ‘분 피어린 총장’ 명예학 박사 수여
양대학교가 19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 대학 학위 수여식에서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이하 NPIC) 분 피어린(Bun Phearin) 총장에게 명예경영학 박사학…
본격적인 건기에 들어서면서 할 일이 없는 농부들은 고기잡이에 열성(?)이다. 커다란 그물을 강물 속에 던져놓고 그냥 끌어 올리면 크고 작은 고기들이 펄펄 살…

안젤리나 졸리 영화 착착진행
안젤리나 졸리가 만드는 영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투쟁과 분노 그리고 아픔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캄보디아 인들의 상처를 그…

폭력배 속 분, 3년간 감옥형
예명 사사로 불리던 엑 소체타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던 신흥부호 속 분이 3년형을 받았다. 속 분은 폭력 사태 이후 싱가폴로 도피했었으나 훈센 총리의 명…

해외 캄보디아 노동자 년간 10억 달러 벌었다!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최근 해외에서 일하는 65만에서 70만명에 달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매년 10억불 상당의 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자들이 …

자비로운 군주 시하모니 국왕
시하모니 국왕이 프놈펜 북서부에 위치한 NGO 끄로우사 트메이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눈이 먼 아이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권력은 없어도 온 국민의 사랑…

[Editor’s Cheers] 서둘지 말라
인생의 황혼기는 묵은 가지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꽃일 수 있어야 한다. 몸은 조금씩 이지러져 가지만, 마음은 샘물처럼 차오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