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 프놈펜 10.28 프놈펜 $1 = 4,105 리엘 · 1,325 원

기사

비닐봉지, 환경유해물질 있다

캄보디아 전국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비빌봉지. 이 비닐봉지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에 대해 당국이 주의를 요청하며, 유해 물질이 없는 봉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캄보디아 · 2016.06.28

가장 큰 문제는 교통안전!!

내무부 교통안전위원회는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교통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특히 차량 위에 까지 노동자들이 탑승을 하는 바람…

캄보디아 · 2016.06.28

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

캄보디아 · 2016.06.28

캄보디아 관광산업 밝다 유럽도 인정했다!!

훈센 총리가 유럽의회 관광과 무역 대표인 안톤 카라기어 박사가 수여하는“Cambodia as World Best Tourist Destination for 2016”을 받고 있다.#

커버스토리 · 2016.06.28

[Editor’s Cheers] 그 강에 가고 싶다

그 강에 가고 싶다 사랑이 없더라도 강물은 홀로 흐르고 사람이 없더라도 강물은 멀리 간다 인자는 나도 애가 타게 무엇을 기다리지 않을 때도 되었다. 봄이 되…

칼럼 · 2016.06.28

[부동산 정보 나누기]스타벅스 진출과 가처분 소득

스타벅스가 공항 터미널 내 1호점에 이어 이온몰 내 2호점을 오픈했다.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온몰 스타벅스 매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생활정보 · 2016.06.23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캄보디아 · 2016.06.21

송금 문화, 캄보디아 빈부 격차 악화

21세기의 첫 10년 동안 프놈펜 인구가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를 위해 수도로 옮겨와 시골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부치는 근…

캄보디아 · 2016.06.21

보건부, 세계보건기구와 5년 협약 체결

지난 10일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의 공론화, 세계 의료서비스 강화, 새로운 질병 대처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강화에 협력하는 …

캄보디아 · 2016.06.21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 주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인 앙코르 와트의 올 초 5개월간의 티켓 판매 증가율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앙코르와트의 티켓 판매 수익은 2800만 달러로, 전년 동…

캄보디아 · 20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