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비닐봉지, 환경유해물질 있다
캄보디아 전국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비빌봉지. 이 비닐봉지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에 대해 당국이 주의를 요청하며, 유해 물질이 없는 봉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가장 큰 문제는 교통안전!!
내무부 교통안전위원회는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교통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특히 차량 위에 까지 노동자들이 탑승을 하는 바람…

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

캄보디아 관광산업 밝다 유럽도 인정했다!!
훈센 총리가 유럽의회 관광과 무역 대표인 안톤 카라기어 박사가 수여하는“Cambodia as World Best Tourist Destination for 2016”을 받고 있다.#

[Editor’s Cheers] 그 강에 가고 싶다
그 강에 가고 싶다 사랑이 없더라도 강물은 홀로 흐르고 사람이 없더라도 강물은 멀리 간다 인자는 나도 애가 타게 무엇을 기다리지 않을 때도 되었다. 봄이 되…
[부동산 정보 나누기]스타벅스 진출과 가처분 소득
스타벅스가 공항 터미널 내 1호점에 이어 이온몰 내 2호점을 오픈했다.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온몰 스타벅스 매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송금 문화, 캄보디아 빈부 격차 악화
21세기의 첫 10년 동안 프놈펜 인구가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를 위해 수도로 옮겨와 시골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부치는 근…
보건부, 세계보건기구와 5년 협약 체결
지난 10일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의 공론화, 세계 의료서비스 강화, 새로운 질병 대처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강화에 협력하는 …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 주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인 앙코르 와트의 올 초 5개월간의 티켓 판매 증가율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앙코르와트의 티켓 판매 수익은 2800만 달러로,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