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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사라 당국, 쓰라쓰랑 인근 노점 철거 명령
앙코르와트 유적 보호 기관인 압사라당국(APSARA)가 앙코르 유적군 내 쓰라쓰랑 호수가에 설치된 노점 식당을 6월 30일까지 철거할 것을 명령했다. 롱 꼬썰 압…
캄-베, 인권 보호 활동 협력 강화
캄보디아와 베트남 양국 정상은 지난 주 양국의 상호이익을 위해 인권보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훈센 총리와 트란 다이 쾅 베트남 대통령의 정상회담…
캄보디아 국영기, 시하누크빌-호치민 구간 개항
캄보디아 국영항공사인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에서 시하누크빌과 호치민은 연결하는 구간을 개항했다. 70좌석의 ATR72 기종으로 운항되는 이 구간은 주5회 운행…
인도인, 미성년 성추행으로 징역 14개월 선고
캄보디아 시엠립 지방법원에서 지난 주 한 인도인 남성에게 미성년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했다. 시엠립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라지 데오(46…
중앙은행, 달러 우려 완화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은 현지 은행들이 살짝 찢기거나 도장이 찍히는 등의 사소한 결점이 있는 달러 지폐들을 더 이상 받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중앙…
PPAP, 1분기 순수익 26% 성장
지난 21일 캄보디아증권거래소(CSX)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상장 항구인 프놈펜자치항구(PPAP)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순수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목 잡힌 꺼룽섬 개발 계획
로얄 그룹의 경영진에 따르면 회사가 항구 개발 관련 여러 문제들에 직면해 있고 얽혀있는 불필요한 절차들로 인해 꺼룽섬 내 3천만 달러 가치의 고급 리조트가…
‘성추행’캄 공무원 공탁금 받고 풀어줘
국내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던 캄보디아 고위공무원이 500만원의 공탁금을 내고 2주 만에 풀려나 본국으로 돌아갔다.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
캄보디아‘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7월 가동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1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캄보디아 산림청과 제4차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산림청과 캄보디아 산림청은 지난 2008년 6월 산림협…
오랄산 아타이 댐 발전소가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들에게는 아늑하고 아름다운 데이트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