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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훈센 총리 와 분 라니 여사가 고인이 된 속한 부총리의 영전에 화환을 올리고 있다.#

캄보디아 · 2017.03.27

[Editor’s Cheers] 뒷일을 생각하라

뒷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소홀함이 없다. 보통 사람은 항상 당면 대책만으로 끝나 버린다. 그보다 나은 사람은 절반이라도 상황을 파악할 줄 안다…

칼럼 · 2017.03.27

‘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커버스토리 · 2017.03.20

5년 간 산업화 크게 진전

새로운 정부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지난 5년간 산업화가 눈에 띄게 진전했다. 공장 수는 거의 두 배로 늘었으며 수출 및 국내 소비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

캄보디아 · 2017.03.20

MFI 대출 금리, 상한선 제한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아 소액금융 대출에 대한 이자율을 연 최대 18%로 제한했다. 이는 훈센 총리의 직접적인 지시로 인해 지난 13일 티 반 국방부 장관에 의…

캄보디아 · 2017.03.20

공무원 및 근로자, 헬멧 미착용 시 불이익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부 계획에 따라, 오토바이 탑승 시 공무원 및 공장 근로자들의 헬멧 착용이 요구될 예정이다. 경찰청 부국장에 의하면 지난 2월에 내…

캄보디아 · 2017.03.20

캄보디아 유엔 대표,‘인권 신장 중’

캄보디아 유엔 대표는 지난 목요일 최근 유엔의 캄보디아 내 인권에 관련된 사안에 대한 비판 보고서에 대해 캄보디아가 이제는 인권에 대해 매우 신경을 쓰고 …

캄보디아 · 2017.03.20

내무장관, 교통법 준수 호소

사켕 부총리 겸 내무부 장관은 14일 오전, 교통사고를 최저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도로 사용자들은 교통법을 더욱 준수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사켕 장관은 2015…

캄보디아 · 2017.03.20

태국, 이주 노동자 임금 인상

태국 노동부는 연 초부터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들의 최저 임금을 인상했다. 한편, 시민 사회 관계자들은 급료 인상에 대한 찬반양론이 있다고 전했다. 3월 14일…

캄보디아 · 2017.03.20

교육부, 캄보디아에 STEM교육 도입

교육청소년체육부(MoEYS)는 캄보디아 내 10% 학교를 우선으로 STEM교육(과학+기술+엔지니어링+수학 융합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헝 쭈온 나…

캄보디아 ·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