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년체육부(MoEYS)는 캄보디아 내 10% 학교를 우선으로 STEM교육(과학+기술+엔지니어링+수학 융합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헝 쭈온 나론 교육부 장관은 기자들 앞에서 지난 주 올림픽운동장에서 올해로 3번째로 열린 캄보디아과학기술행사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로인해 약 200개의 학교를 STEM교육 시범실시학교로 지정하게 된다. STEM교육은 4개 과목을 각각의 독립적인 과목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하는 응용기술로서의 융합교육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실시하기 이전, 교육부는 시험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 역량 증진을 위한 연수 등을 실시했었다. 또한 앞으로 이와 같은 과학기술 행사들을 통해 캄보디아의 공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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