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유엔 대표는 지난 목요일 최근 유엔의 캄보디아 내 인권에 관련된 사안에 대한 비판 보고서에 대해 캄보디아가 이제는 인권에 대해 매우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반박했다. 제이드 라드 알 휴센 특별 조사위원은 지난 주 수요일 캄보디아 권력의 임의적인 구금과 불공정한 법원 시스템을 비판 한 바 있다. 하지만 이완해 국제연합 인권 대표 사무서 대표는 캄보디아와 국제적 인권보호 수준을 향상되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비판에 반박했다.
한편 오우 비락 정치 분석가는 문제를 제기한 자에게 초점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원인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많은 정치인들이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특권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인권문제 개선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훈센과 정부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