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왕궁서 드론 날리던 외국인 풀려나
저널리스트 겸 영화 제작자인 호주 출신의 남성이 촬영이 왕국에서 금지된 지역에 드론 촬영을 하다가 체포되어 테러와 정치적 혁명의 여지가 없는 게 확인된 …
시하누크빌에 중국인 투자 몰려
시하누크빌의 관광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해안 부동산개발을 위해 중국인들이 몰려들고 있다. 시하누크빌에는 최근에 중국인관광객이 늘고 있다. 이러한 …

정부, 담배세 인상 요구 받아
캄보디아 정부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가난을 줄이기 위해서 담배세를 인상 요구를 받았다. 이러한 요청은 동남아 담배규제연합에 의해 이루어 진 것으로 알려졌…
캄보디아 ODA현장 곳곳에 한국의 손길…5년간 3억달러 지원
앙코르 왕조의 부귀와 영화 그리고 '킬링 필드'라는 암울한 현대사가 공존하는 인도차이나 반도 서남부에 있는 캄보디아. 이 나라와 한국은 1962년부터 수교, …

태국서 계속해서 적발되는 캄보디아 불법 노동자들
무단으로 태국 국경을 넘어 불법 체류하며 근로 중인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연이어 태국 당국에 단속되어 캄보디아로 추방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브로커들에게 7…

캄보디아 북서부 홍수 피해 심각
캄보디아 곳곳에서 홍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아직까지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지는 않지만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

피라미드사기로 6천만달러 갈취
캄보디아 정부 부처 3개가 동시에 국민 7,000명을 속여 6천만 달러를 취득한 범인을 체포하기에 나섰다. 내무부, 재경부, 법무부는 7,43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

보딩 거주민, 6주안에 나가야
프놈펜 최초의 아파트이자 이제는 흉물로 남아있는 하얀 빌딩 ‘보딩’ 거주민들에게 6주간의 추가 거주기간만이 주어졌다. 이곳에 거주하는 400여 가구들은 이 …

훈센 총리, ‘소수정당은 아무 도움이 안돼’
오는 4일 기초의회선거를 앞두고 훈센 총리가 소수 정당에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에게 소수정당은 나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CPP에 표를 던져 줄…

사랑이 넘친다는 바다 끝‘하트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