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 관광업계에 위안화 사용 권장
캄보디아 관광부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현지 사업체 및 관광업자들에게 중국 위안 지폐를 받을 것을 촉구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2020…
디즈니, 몬돌끼리에 탄소 배출권 매입
월트 디즈니가 몬돌끼리 숲 내 탄소 배출권을 260만 달러에 매입하며 캄보디아 내 최대 규모 탄소 배출권 판매가 이뤄졌다. 야생동물보존협회(WCS)의 중개 및 …
나이키, 캄보디아에 첫 전문 소매점 오픈
미국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나이키가 캄보디아에 첫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프놈펜 중심가에 오픈한 첫 아울렛 매장을 통해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포함하…
다이-이치, 캄보디아 생명보험시장 진출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생명보험회사인 다이-이치 생명 보험이 7월 말에 프놈펜 내 첫 사무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빠르면 2017년 4월에 생명…
쌀 브랜드, 아직 불확실
캄보디아 향미의 고급 품종들에 대한 상부 브랜드 개발을 위한 민간부문 캠페인이 갈수록 미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기관이 선택된 이름에 대한 반대를 …
모바일 서비스로 금융업 한 단계 발전
전문가들은 모바일 송금 서비스를 사용하는 캄보디아인이 급증하며 금융업이 한 단계 발전했으며 은행이 없는 시골 인구를 위한 금융 서비스의 입구가 되어주고…
초등학교를 방문한 훈센 총리
훈센 총리의 가장 큰 강점은 서민 코스프레의 도사라는 점이다. 특히 어려운 정치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총리는 불교사원이나 학교를 방문하면서 마음을 다스…

쁘락 소콘, 수모를 견뎌내다
쁘락 소콘 외무장관이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에 대여하는 차관 6억 달러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의 비난을 받고 귀국했다. 아세안…

캄보디아 공항 1달러 팁 요구
캄보디아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은 씨엠립 공항에서 직원들이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코리안 팁'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주캄보디아 …

한신공영,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
한신공영은 지난 25일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월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에서 발주한 21번국도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