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 · 프놈펜 10.27 프놈펜 $1 = 4,104 리엘 · 1,324 원

캄보디아

담배 판매상, 벌금 낼 수도 있어

담배 판매상이 최근 발표된 담배 판매 정책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대 1백만리엘($250)의 벌금을 낼 수 있다. 프놈펜 도은펜에서 ‘담배 냄새없는 환경’이란 주제…

캄보디아 · 2016.08.24

은행 거래 위한 신규 ATM 서비스 등장

윙(Wing)과 트루머니(True Money)와 같은 모바일 송금 서비스가 계속해서 전국의 시골 지역까지 에이전트 기반의 네트워크로 퍼져나감에 따라 국내 은행들은 이…

캄보디아 · 2016.08.24

‘정글여인’ 실종 10년만에 베트남 가족 품으로

캄보디아의 '정글 여인'이 실종 10년 만에 베트남의 가족 품으로 돌아간다. 12일 현지 일간 프놈펜포스트 등에 따르면 2007년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캄보디아 …

캄보디아 · 2016.08.24

야생동물 포획 위해 제작한 수제 총기 압수

라따낙끼리주에서 빈번히 자행되는 야생동물 고기 포획/거래를 끝내고자 경찰은 주민들이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잡는데 사용한 수제 총기와 무기를 압수했다. 경…

캄보디아 · 2016.08.24

日개그맨 … “캄보디아에 은혜 갚겠다”

캄보디아 남자 마라톤 대표로 출전해 일본의 유명 개그맨 다키자키 구니아키(39)가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0㎝를 겨우 넘는 단신인 다키자키 구니아키는…

캄보디아 · 2016.08.24

‘벙깍의 저주’ 언제까지 눈물을 흘릴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벙깍 호수에 몰아닥친 절망과 분노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피해보상을 이미 다 완료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벙깍 호수는 아픔으로 뒤…

캄보디아 · 2016.08.23

시하모니 국왕, 귀국하다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중국에서 메디컬 체크를 끝내고 돌아왔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중국에 오랫동안 메디칼 체크를 빌미로 체류하였듯이, 시하모…

캄보디아 · 2016.08.23

적막한 킬링필드의 눈물

캄보디아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20만명 정도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캄보디아 관광 인프라가 미비하고, 특히 관광객을 …

캄보디아 · 2016.08.23

크메르 루지 학살 퍼포먼스

지난 30년 전 야만적인 크메르 루즈 학살이 있었다. 이 퍼포먼스 행사는 잔혹한 학살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심리학적인 균열이 이뤄져 있는 국민들에게 힐링…

캄보디아 · 2016.08.23

앙코르와트 입장료 인상으로 방문객 줄 것

관광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최대 관광지인 앙코르와트의 입장료를 인상한다는 정부의 결정이 방문객 수를 점점 줄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며 티켓 판매 수익의 …

캄보디아 · 201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