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담배 판매상, 벌금 낼 수도 있어
담배 판매상이 최근 발표된 담배 판매 정책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대 1백만리엘($250)의 벌금을 낼 수 있다. 프놈펜 도은펜에서 ‘담배 냄새없는 환경’이란 주제…
은행 거래 위한 신규 ATM 서비스 등장
윙(Wing)과 트루머니(True Money)와 같은 모바일 송금 서비스가 계속해서 전국의 시골 지역까지 에이전트 기반의 네트워크로 퍼져나감에 따라 국내 은행들은 이…
‘정글여인’ 실종 10년만에 베트남 가족 품으로
캄보디아의 '정글 여인'이 실종 10년 만에 베트남의 가족 품으로 돌아간다. 12일 현지 일간 프놈펜포스트 등에 따르면 2007년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캄보디아 …
야생동물 포획 위해 제작한 수제 총기 압수
라따낙끼리주에서 빈번히 자행되는 야생동물 고기 포획/거래를 끝내고자 경찰은 주민들이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잡는데 사용한 수제 총기와 무기를 압수했다. 경…
日개그맨 … “캄보디아에 은혜 갚겠다”
캄보디아 남자 마라톤 대표로 출전해 일본의 유명 개그맨 다키자키 구니아키(39)가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0㎝를 겨우 넘는 단신인 다키자키 구니아키는…
‘벙깍의 저주’ 언제까지 눈물을 흘릴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벙깍 호수에 몰아닥친 절망과 분노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피해보상을 이미 다 완료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벙깍 호수는 아픔으로 뒤…

시하모니 국왕, 귀국하다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중국에서 메디컬 체크를 끝내고 돌아왔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중국에 오랫동안 메디칼 체크를 빌미로 체류하였듯이, 시하모…

적막한 킬링필드의 눈물
캄보디아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20만명 정도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캄보디아 관광 인프라가 미비하고, 특히 관광객을 …

크메르 루지 학살 퍼포먼스
지난 30년 전 야만적인 크메르 루즈 학살이 있었다. 이 퍼포먼스 행사는 잔혹한 학살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심리학적인 균열이 이뤄져 있는 국민들에게 힐링…

앙코르와트 입장료 인상으로 방문객 줄 것
관광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최대 관광지인 앙코르와트의 입장료를 인상한다는 정부의 결정이 방문객 수를 점점 줄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며 티켓 판매 수익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