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브러혹 제조자, 비싼 생선 가격에 항의
매년 상인 및 농부들은 시기가 되면 브러혹(캄보디아 전통 민물 생선 젓갈)을 만들기 위한 생선을 구매하기 위해 프놈펜의 우루쎄이 까에우 지역을 방문한다. …
캄보디아-싱가폴, MOU 2개 체결
토니 탐켕양 싱가폴 대통령의 캄보디아 방문 일정 중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지며 주요 MOU2개에 서명했다. 첫 번째 MOU는 캄보디아 노동부와 싱가폴 ITE교…
애실리다, 새 캠퍼스 건축 착수
지난 6일 애실리다 은행은 애실리다 완전소유의 학교 및 교육센터 자회사를 위한 캠퍼스 건설을 착공했다. 은행의 기존 훈련센터를 확장하는 애실리다 사업기관…
승려 투표권 허용 추진
종교부 장관이 현재 승려들의 투표권을 제한하고 있는 승려 신분증 발급에 관한 법률을 검토하는데 동의했다. 힘 쳄 장관은 제 7 국회위원회의 요청에 대한 대…
부패퇴치단, 지방에 지부 열 것
옴 옌티엥 부패퇴치단(ACU) 단장은 올해 ACU지부가 전국 5개주에 새로 생길 것이며 중국 기업 200여개와 협약을 체결해 부패를 근절시켜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
해외여행 떠나는 캄보디아인, 점차 증가
통콘 관광부 장관에 의하면 2016년 캄보디아인이 해외에서 지출한 금액은 총 6백만달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금액은 2015년 대비 25% 증가한 것이며, 1인당 …
따케오 동물 무리, 시엠립으로 옮겨져
현재 따케오 지역의 프놈 따마오 동물원에서 생활하던 긴팔 원숭이 가족을 포함한 동물 무리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엠립의 반띠에이 쓰레이 지역 내 쿤리…
툭툭 제작소 슬럼프
10년 전만 해도 주문에 따른 마감 시간을 맞추기 힘들 정도로 호황이던 툭툭 제작 산업이 인도에서 수입되는 뚝뚝이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11년 째 툭…
정부, 문서 수수료 제거
기초의회 선거를 5개월 앞둔 현 시점에서 정부는 세 가지 정부 발행 문서(신분증, 거주지 증명서, 가족관계 증명서)에 대한 수수료를 제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아름다운 왕궁의 밤. 시하모니 국왕이 매우 좋아한다는 야경이다. 유럽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시하모니 국왕은 발레리노의 삶을 살아와서 그런지 지금도 예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