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가짜 소독제 제조용 메탄올 4,000ℓ 긴급 단속
지난 21일, 합동 단속반은 수도에서 알코올 소독제를 불법적으로 제조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메탄올 4,000ℓ이상을 수입한 업체를 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프놈펜…
캄보디아 새해 맞아 400여명 사면 검토
앙봉바타나 캄보디아 법무부 장관이 캄보디아 새해를 맞아 죄수 399명의 사면신청을 검토했다. 킴산텝히읍 법무부 대변인은 국립수감자평가위원회의 바타나 장…
캄보디아, 환경 고려해 “향후 10년”댐 건설 안한다
것이며, 대신 에너지 개발 정책을 검토해 석탄, 천연가스 및 태양광 발전 등 다른 대안의 실행 가능성을 평가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터뷰 기자가 해당 …
앙코르 유적 내 일부 가정집 보수 허가
작년 압사라 당국이 앙코르고고학공원 내 2,867가정 중 1,799가정의 집 보수와 소규모 확장을 허가했다. 롱코살 압사라당국 대변인은 사무국 실무진이 5곳의 군…
교통법 강화 이후 교통사고 감소
캄보디아 국립도로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새로운 교통법칙령이 시행된 후 3월의 교통사고 건수가 2월에 비해 감소했다. 초훈본 대변인은 정부가 엄격해진 교통법…
탈-달러화 정책의 예측불허 변수
리엘화 재도입 40주년을 맞아, 크메르 타임스 언론사(KT)는 각지의 캄보디아인들을 대상으로 재도입의 경과를 알아보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양한 질의응답들 …
캄보디아 마을 사람들, 외부인 극도록 경계
스떵뜨렝 주 끄라베이츠룸 마을이 코로나-19 판데믹을 막기 위해 외부인 출입을 금지했다. 마을 대표 실라 폰(65세)은 감염자가 마을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기 캄보디아 왕궁도 굳게 닫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캄보디아 왕실부가 캄보디아의 가장 상징적인 건물인 왕궁을 임시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캄보디아게 본격적인 바이러…

2024년까지 캄보디아 교내 초고속 인터넷망 설치
향후 5년 안에 캄보디아 내 약 3,000개의 학교와 지방교육청에서 무료로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멧폰에 의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멧폰과…

캄보디아 승려, 코로나19 사태 기도회 개최
지난 주 캄보디아 전역의 사원들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 펜더믹 사태에 대한 기도회를 열었다. 킴손 프놈펜대주지스님은 우리의 전통적인 믿음인 부처의 축복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