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커버스토리

‘늙은 나무에게 말한다’ 그대, 이제는 편히 쉬라고…

커버스토리 · 2017.02.21

‘세상은 온통 백설’ 소복소복 흰 눈이 쌓였다

커버스토리 · 2017.02.14

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싶다!!

언젠가 한번은 석양이 물든 메콩강을 따라가고 싶다. 노을이 찐하게 물들어 노스탈지어의 향수를 절로 느끼는, 그런 날들을 느끼고 싶다.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

커버스토리 · 2017.02.07

전형적인 캄보디아 가을이다

하늘은 청량하고 바람도 솔솔 분다. 너무 가난하지도 않고, 너무 초라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들. 안분지족의 삶.

커버스토리 · 2017.01.23

메콩강 대나무 다리를 살금살금 걸었다!!

오래 전부터 대나무 다리를 건너 메콩강을 건너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대나무 다리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다닌다. 오래된 추억과 향수가 넘치는…

커버스토리 · 2017.01.17

“엄마도 신났다”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단단하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사람들이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

커버스토리 · 2016.12.27

손오공이 날아다니고 무협의 신화가 넘치는 “그곳에 가고 싶다!!”

커버스토리 · 2016.12.21

망고가 익어가는 계절 시골 할머니가 먹어보라고 성화다 가난해도, 마음만은 고운 망고의 나라다

커버스토리 · 2016.12.15

무너져 버린 영광과 파탄의 세월들. 톤레 바티의 아스라한 기억이 곳곳에 널려있다!!

커버스토리 · 2016.07.07

신선들이 살았던 은둔의 계곡인가? 옥색의 계류가 절로 시를 부른다

커버스토리 ·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