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늙은 나무에게 말한다’ 그대, 이제는 편히 쉬라고…

‘세상은 온통 백설’ 소복소복 흰 눈이 쌓였다

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싶다!!
언젠가 한번은 석양이 물든 메콩강을 따라가고 싶다. 노을이 찐하게 물들어 노스탈지어의 향수를 절로 느끼는, 그런 날들을 느끼고 싶다.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

전형적인 캄보디아 가을이다
하늘은 청량하고 바람도 솔솔 분다. 너무 가난하지도 않고, 너무 초라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들. 안분지족의 삶.

메콩강 대나무 다리를 살금살금 걸었다!!
오래 전부터 대나무 다리를 건너 메콩강을 건너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대나무 다리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다닌다. 오래된 추억과 향수가 넘치는…

“엄마도 신났다”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단단하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사람들이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

손오공이 날아다니고 무협의 신화가 넘치는 “그곳에 가고 싶다!!”

망고가 익어가는 계절 시골 할머니가 먹어보라고 성화다 가난해도, 마음만은 고운 망고의 나라다

무너져 버린 영광과 파탄의 세월들. 톤레 바티의 아스라한 기억이 곳곳에 널려있다!!

신선들이 살았던 은둔의 계곡인가? 옥색의 계류가 절로 시를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