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정말 기쁘지 아니한가? 국운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킬링필드의 아픔’ 슬픔의 역사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무더운 건기가 가고 이제 우기가 시작된다 !

‘캄보디아 설날- 쫄치남’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고향가는 길’ 산넘고 물 건너가는 쫄치남

‘앙코르 보레이’ 그 영광의 역사를 걷다
“ 잊혀져버린 영광의 역사들이 이제 다시, 기지개를 펴고 눈을 비비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휘어잡았던 영광과 굴종의 역사를 이들은 다시 쓰기 시작했다 ”

‘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앙코르 와트’ 장엄한 역사를 만나다!!

프놈 치소에 갔다 폐허의 역사를 보았다!!

‘하늘과 구름과 바다’
“ 영감의 교류가 끓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에 덮혀 슬픔과 탄식의 얼음속에 갇힐 때 20대라도 인간은 늙을 수 밖에 없고 고개를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