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커버스토리

쉬어라, 천천히…” 자연속에 당신을 맡겨라!!

너를 보내고 또 나를 보낸다. 찬 바람이 불어 네 거리 모서리로 네 옷자락 사라진 뒤 돌아서서 잠시 처다보는 하늘 내가 나를 비쳐보는 겨울 하늘 나도 사라져 …

커버스토리 · 2017.10.17

가을소풍이 그립다! 수원산성을 둘러보는 아이들이 소풍이 정겹기만 하다!!

커버스토리 · 2017.10.10

“하늘은 파랗고 농사는 풍년이다” 캄보디아에 풍년가가 울리기를…

커버스토리 · 2017.10.02

망자의 축제 ‘쁘춤 번’

커버스토리 · 2017.09.18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온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

커버스토리 · 2017.09.12

‘황혼의 산책’ 다 내려놓고 가는 인생 늙어간다는 것이 슬픈 것만은 아니다

푸른 산 한나절 구름은 가고, 골 넘어, 골 넘어, 뻐꾸기는 우는데, 눈에 어려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 아우성쳐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에, 난 그리노…

커버스토리 · 2017.09.04

‘소나무와 철쭉의 조화’강릉 바닷바람 타고 온꽃내음 소식이 그윽하다

커버스토리 · 2017.08.29

‘물의 나라 – 캄보디아’

물고기들이 노래하고, 벼가 쑥쑥 자라나는 계절. 물에 푹 잠겨야 풍성해진다는 캄보디아를 확실히 보았습니다!!

커버스토리 · 2017.08.23

아담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수직 절벽 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캄보디아 남부지역 캄퐁 트라백에는 특별한 자연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마치 주라기 공원 같은 기기묘묘한 괴석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관은 마치 무협지에 나…

커버스토리 · 2017.08.14

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커버스토리 · 2017.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