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커버스토리

2018년‘무술년 개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수 밤 바다’라는 노래가 그립다. 새해를 맞아 달려가던 여수 오동도에 가고 싶다. 캄보디아에서도 그리운 향수에 눈물짓는다. 돌아갈 수 있을까? 그 아득한 …

커버스토리 · 2018.01.02

깊은 묵상으로 말을 거는 ‘나무와의 대화’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

커버스토리 · 2017.12.26

케이팝의 여왕-씨엘 캄보디아를 사로잡다!!

커버스토리 · 2017.12.19

정글의 숲속에서 침묵의 고요를 만나다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지의 세계. 정글에서 만나는 침묵과 고요산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우리는 신선의 세계를 경험한다!!

커버스토리 · 2017.12.12

‘우기’가 끝나간다!! ‘물반 고기반’만의 풍요도 온다

메콩강의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민물생선을 잡아 살아가는 스퉁뜨라잉주 수상가옥 주민들이 길쭉한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간다. 캄보디아계, 라오스계 그리…

커버스토리 · 2017.12.05

‘망고의 나라’ 맛있는 냄새가 천지에 깔렸다!!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아름다운 여인에게 편지를 쓰노라. 베르테르의 연서를 읽고 또 읽었던 그 사랑의 단물처럼... ‘캄보디아 망고 연서’를 쓰며 지나간 사랑…

커버스토리 · 2017.11.29

정원을 사랑하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여유

자그마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풍요 우리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면 얼마나 행복할까? 캄보디아인의 여유가 부럽다.

커버스토리 · 2017.11.21

아름다움의 극치인가? 평범한 정염이 불타오른다!!

커버스토리 · 2017.11.14

DGB대구은행 캠캐피탈 은행인수

금년 현재 자산규모 1억 달러 육박 대구은행인수로 더 빠른 도약 기대

커버스토리 · 2017.10.31

보코산에서 만난 작은 폭포 ‘시인이여, 적막한 숲속을 노래하라’

인사 없이 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거든 떠난다는 말 없이 떠나라. 잠깐 볼일이 있어 자리를 비웠거니. 그래도 오지 않으면 조금 늦는가보다, 생각하고 있을테니.…

커버스토리 · 201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