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커버스토리

전 세계 어디에도 ‘성황당`’ 같은 민간신앙은 있다. 캄보디아를 지키는 대장군의 위엄이 근엄하다!!

커버스토리 · 2017.07.25

새우잡이 노예 노동자들

캄보디아 노동자들에게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해준다고 유혹한 태국의 새우잡이 선장들이 노동자들을 12시간 이상 조업을 시키고, 철장에 감금까지 하며 일을 …

커버스토리 · 2017.07.19

전쟁의 상처가 자욱하다 삶의 터전도 페허가 되었다 세기말의 갈등이 너무 안타깝다

커버스토리 · 2017.07.18

바다가 부르는 힘!! 향수의 파도를 넘어 멀리 대양을 꿈꾼다!!

커버스토리 · 2017.07.05

하늘 끝까지 펼쳐진 장엄하고 아름다운 해안선 그곳에 가고 싶다!!

* 시인은 말할 것이다. 장엄하고 경이롭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자연의 판타지에 감히‘천하절경’이라는 수사를 남발할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슴에 담긴 자…

커버스토리 · 2017.06.27

하늘을 날고 구름을 타고 가는 그 무협의 세상인가? 천산이 경이롭다

* 별 하나 낳고 싶다. 그대 닮은 별 하나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푸른 별 식을 줄 모르는 내 가슴 속 고열을 그대 별 가슴 한복판에 깊이 꽂아…

커버스토리 · 2017.06.21

피라미드사기로 6천만달러 갈취

캄보디아 정부 부처 3개가 동시에 국민 7,000명을 속여 6천만 달러를 취득한 범인을 체포하기에 나섰다. 내무부, 재경부, 법무부는 7,43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

커버스토리 · 2017.06.06

사랑이 넘친다는 바다 끝‘하트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커버스토리 · 2017.06.06

‘갈대의 계절’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욱 사랑하자!!

언제부터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

커버스토리 · 2017.05.30

바다가 보이는 풍경 늙은 바위는 억만의 세월을 지켜주고 있구나?

커버스토리 · 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