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커버스토리

“우연히 산속에서 만났다” 소박한 코끼리 석상

캄보디아가 불교의 나라라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힌두교의 영향도 부지기수로 많다. 작은 마을을 지나칠 것 같으면 중앙에는 항상 절이 있고 부처상이 있…

커버스토리 · 2016.04.06

“사사군도의 폭풍 같은 긴장” 황혼의 바다가 울음 짖다

남중국해에서 벌어지는 중국·미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캄보디아·일본등.. 해상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특히 중국은 관광객까지 동원해서 도장을 찍으려…

커버스토리 · 2016.03.29

목련은 활짝 피었는데 시절이 하 수상하구나?

커버스토리 · 2016.03.23

지극히 정적인 춤사위 느림의 미학이다

고요함과 정교함의 미학. 그리고 지극한 춤사위의 판타지. 얼마나 오래 춤사위를 연습했으면 이리도 정적인 완성을 만들었을까? 압살라 무용의 정수가 보여지는…

커버스토리 · 2016.03.15

자그마한 실개천에 늙은 농부는 인생을 건다

내 노동으로 오늘을 살자던 시인의 마음처럼, 한 줄기 실개천에 목숨을 걸고 야채를 키르는 농부의 마음이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알 만하다. 산다는 것은 이래…

커버스토리 · 2016.03.09

대나무 잎에 잔설이 서리다 추운 겨울도 물러가나 보다

선비들의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대나무는 독야청청 푸른 잎에 눈을 이고 고고한 품격을 보여준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소신을 지…

커버스토리 · 2016.03.02

캄보디아에도 단풍이 있다 그래서, 시인이 마음으로 감사할 뿐이다

커버스토리 · 2016.02.25

세월이 만든‘보코산 부처님’ 절로 숙연해 진다

누군가가 만들었다기보다는 세월과 바람과 그리고 수많은 손짓들이 이 부처님 같은 석상을 만들었으리라. 넓직한 이마와 굳건한 코와 그리고 꾹 담은 입술이 진…

커버스토리 · 2016.02.17

카엡 꽃게시장에서 꿈틀대는 캄보디아를 만나다

카엡 꽃게시장이 근사하게 변했다. 가게들이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바다가 바라보이는 멋진 카페로 변한 것 같다. 외국인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새벽부터 몰…

커버스토리 · 2016.02.03

캄보디아의 중원“깜퐁짬” 도도한 교육의 물결이 흘러간다

명실상부한 캄보디아의 중원 - 캄보디아 제2의 교육도시 깜뽕짬. , 캄보디아에서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고장이다. 특히 짬족이 많이 살고 있어 이름도 깜뽕짬…

커버스토리 · 201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