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가파른 세상사’ 절집으로 가는 길

한글학교 졸업을 정말 축하 합니다!!
프놈펜 한글학교는 지난 12월 19일 (토)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순정 한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양성모 한인회장, 김형원 영사, 뉴스브리핑 정지대 사장님과 …

온누리에 평강과 축복이 넘치기를

올해는 또 얼마나 추울까? 살얼음 같은 세월이다!!

한해가 저물어 간다 황혼도 힘이 달리나 보다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

하얀 달이 시들어 간다 그렇게 인생도 시들어 간다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 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 구나 다시는 못 마날지라도 멋 훗날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 친 그날, 우리 왜 인사…

평안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의 넉넉한 풍광

은행나무 그늘아래 서면… 떠나간 추억이 그리워 지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

역동의 바람이 분다 프놈펜이‘확’바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