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커버스토리

‘내 마음 속 고향’ 철석이는 파도가 그립다

어린 시절, 바다가 보이는 섬에서 살았었다. 그래서인지 산보다는 바다가 좋다. 특히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파도. 마치 울음소리처럼 철석 이는 용트림. 그리…

커버스토리 · 2015.07.28

아타이 강에서 원시의 고요를 만나다

꼬 꽁 북부지역에 있는 위얼뵁은 태국 국경으로 가는 중요한 거점 도시입니다. 요즘 커다란 도로를 만드느라 휴일에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부 꼬꽁으로 가…

커버스토리 · 2015.07.22

낡은 것에서 버려진 것에서 아늑함을 낚고 있다

커버스토리 · 2015.07.14

깜뽕 톰에서 만난 석상 당당한 캄보디아의 미래를 본다

커버스토리 · 2015.07.06

끄발 차이에서 만난 친구들 시원한 물줄기가 정겹다

커버스토리 · 2015.06.30

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이 청량한 자연 속으로…

커버스토리 · 2015.06.23

전국이 지글지글 끓는다 메르스도, 장사도… 죽을 맛이다

커버스토리 · 2015.06.17

농사 시즌이 돌아 왔다 올해도 풍년이 들었으면…

캄보디아 농촌이 농사일을 준비하느라고 바쁘다. 예년에 비해 비가 덜 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강물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농수로도 많이 보강된 거 같다. …

커버스토리 · 2015.06.09

방방곡곡이 꽃천지다 캄보디아가 정염에 불탄다

쁘카 끄롱아웃의 꽃잎이 천지에 흩날린다. 너무나 농염한 붉디붉은 꽃잎들이 현란한 춤사위에 녹아드는 무희처럼, 캄보디아가 붉은 꽃잎에 물들고 있다. 그래서…

커버스토리 · 2015.06.02

일상의 풍경을 따라가다 마음에 얽힌 응어리를 버리다

드넒은 벌판의 평온함,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구름들 그리고 딱 입이 벌어지는 나무. 이런 이미지들이 모아져서 시적 향수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신이 고난하고…

커버스토리 · 20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