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편집인 칼럼] 잦아진 미-캄보디아 군사훈련
한 때 캄보디아에 미군기지가 들어선다는 말이 나돌던 때가 있었다. 그 말이 아직까지도 유효한 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미국과 캄보디아 양국간의 육해 군 군사…
[편집인 칼럼] 강물같은 사랑
강물은 조건없이 흐릅니다. 위에서 내려온 물을 거침없이 아래로 흘려보냅니다. 조건이 달린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나눔도, 진정한 관계도 아닙…
[편집인 칼럼] 윌리엄 월브포스를 기대한다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들이나, 선거에 출마하려는 정치지망생들이라면 꼭 한번은 이런 저런 경로로 알게 되는 교과서적 인물이 바로 …
[편집인 칼럼] 한국말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지난 2005년 필자는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조사를 위한 자료조사를 위탁받아 실시한 적이 있다. 그중의 한 항목이 한국하면 생…
[편집인 칼럼] 깨달음
깨달음은 갑자기 온다. 어느 순간, 그동안 지니고 있던 생각을 버리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바람직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깨…
[편집인 칼럼] 천민자본주의의 더러운 탐욕
한국의 재벌은 단순한 기업집단이 아니다. 총수 1인을 정점으로 하는 중앙집권체제로서 다계열-다업종의 거대한 기업집단이다. 수직적-수평적 기업결합을 통해 …
[편집인 칼럼] 일이 즐겁다
버틀랜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다."행복하다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지닌 것이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는 일이다.일은 그 자체로…
[편집인 칼럼] 도마에 오른 박근혜 리더십
"위기의 한나라당이 다시 태어날 불씨를 살려놓기는 했지만, 제대로 쇄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7일 출범 한달을 맞은 '박근혜 비대위'에 대한 자체평…
[편집인 칼럼] 희망의 서광 비치는 2012년을…
2011년 아니 이명박정부 내내 중산층과 서민들은 절망했다. 양극화는 어느 때보다 심해져 1% 특권층을 위한 정권이라고까지 이야기되고 있다. 의식주라는 인간…
[편집인 칼럼] 산을 넘으면…
산을 넘으면 그 너머의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산을 보면서 산너머를 보고, 사람을 보면서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