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편집인 칼럼] 극우와 광기
정신이 온전치 않은, 쉽게 말해 미친 사람은 절대 자기가 미친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합당한 정신과적 설명이 있을 터이다. 그러나…
[편집인 칼럼]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
[편집인 칼럼] `개콘`, 고소 풍자의 완결판…
최효종이 국회의원 집단모욕죄로 강용석 의원(무소속)으로부터 고소당한 가운데 '개그콘서트'가 그들만의 신랄한 풍자로 맞대응 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개…
[편집인 칼럼] 실패도, 실패가 아니다
단 한 번의 실패로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완전한 실패’란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숨이 붙어있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기회…
[편집인 칼럼] 한류 열풍과 해외문화원의 역할
세계 곳곳에서 K-Pop이 뜨거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쿄를 비롯해 파리 런던 뉴욕 등 우리의 아이돌 가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는 곳마다 현지 팬들이 열광…
[편집인 칼럼] 점점 유연해져 가는 훈센정부
# 1 그동안 말도 탈도 많았던 벙깍호수 주변 철거민 문제가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훈센 총리가 1,000여 가구의 철거민들에게 대체 주거지 제공을 내용으로 하…
[편집인 칼럼] 사색의 바다를 건너며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얼마 전만해도 캄보디아는 알려지지않은 은둔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라오스에 비하면 그것도 아니죠. 캄보디아하면 그냥 학살과 잔혹…
[편집인 칼럼]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은 배를 타고 왔습니다.
보통 여기서 말하는 흔한 보트입니다. 베트남에서 프놈펜까지 $15입니다. 돼지도 태우고, 오리도 태우고 온갖 것이 뒤죽박죽되어 있는 듯한 그런 배입니다만, …
[편집인 칼럼]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스치면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스치면 아 ! 이제 가을인가하고 자신을 돌아다 보던 세월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옷깃에 스며 파고들면 소스라치며 놀라며 아! 이제 겨울…
[편집인 칼럼] 강가를 거닐며
덥다는 말보다는 찐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습도는 높지 않으니 나무 그늘에만 가면 바람도 솔솔 불어 편안합니다. 너무 더우면 이 세상의 걱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