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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력진압 사상자 책임 부인
캄보디아 경찰은 지난 15일, 총격사태 진상조사를 위해 독자적 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는 인권 단체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시위 근로자들과의 충돌 과정에서 총격…

로즈우드 호텔, 캄보디아 진출 고려
세계 호화 호텔 브랜드인 로즈우드 호텔이 프놈펜 진출을 위해 2015년 완공예정인 와따낙 캐피털 타워의 상단 14개 층을 점유하기 위해 시장 조사 중에 있다. …

대 미국 수출량, 소폭 증가
지난 15일 미 상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개월간 대 미국 수출량은 총 20억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20억1천만 달러)대비 3.7% 소폭증가했다. 이에 정…

캄보디아, 말리에 평화유지군 파견
캄보디아가 UN평화유지군의 요청에 의해 서아프리카의 말리로 군대를 파견한다. 지난 21일 훈센 총리는 현재 캄보디아에서 남수단과 레바논에 군대를 파견하고 …

캄보디아 재스민 쌀, 세계 최고 등극
캄보디아 재스민 쌀이 홍콩에서 열린 2013 세계 쌀 대회에서 세계 최고 쌀로 선정되었다. 지난 21일 종료된 대회에서 이응히엉 무역회사의 히엉 낌쑤어 이사는 …

페이스북 유저,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
페이스북 페이지에 스떵뜨라엥 헌병을 폄하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남자가 체포된 후 풀려났다. 올해 23세인 쩟 소위찌어는 이엥 완디는 ‘돋 뜯어먹으려고 …

야당, 2010년 압사사건 재조사 요구
지난 21일 삼랑시 야당 총재가 캄보디아 당국이 2010년 물축제 당시 발생한 압사 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삼랑시는 물축제 당시 몰린 …
캐나다, 캄보디아 기후변화대책 위해 자금 지원
캐나다 정부가 주 캄보디아 캐나다국제개발기구(CIDA)에 기후변화대책을 위한 자금 220만달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UN개발프로그램(UNDP)와 국제환경기…
법대생, 강간혐의로 체포
지난 20일 올해 25세인 법대생 촌 으은이 이웃을 강간한 혐의로 검거됐다. 피해자는 19일에 가해자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강간을 당했다고 고소했다. 경찰은 가…
캄보디아에 ‘생명의 우물’ 10년 동안 2천 곳 팠습니다
동남아에서 가장 큰 메콩강이 흐르는 땅. 하지만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이 부족한 곳, 캄보디아. 이 나라에 10년째 우물 2090기를 파준 비정부기구(NGO)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