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올해 25세인 법대생 촌 으은이 이웃을 강간한 혐의로 검거됐다. 피해자는 19일에 가해자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강간을 당했다고 고소했다. 경찰은 가해자 집에서 피해자의 속옷을 발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전에 공장 근로자인 피해자가 전기밥솥을 빌리기 위해 가해자의 방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냈고, 밤 10시경 빌려준 밥솥을 돌려받으러 피해자의 방에 간 가해자는 문을 걸어 잠그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