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페이지에 스떵뜨라엥 헌병을 폄하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남자가 체포된 후 풀려났다. 올해 23세인 쩟 소위찌어는 이엥 완디는 ‘돋 뜯어먹으려고 여기 왔구나. 나쁜 말만 사용하고.. 이렇게 높은 사람이 먼지만도 못한 언어를 쓸 줄을 몰랐네.. 당장 스떵뜨라엥에서 꺼져버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지난 20일 헌병대장 이엥 완디를 비판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했다고 체포된 쩟 소위찌어는 스떵뜨라엥주 전화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이었다. 그는 명예훼손에 대한 자백을 한 이후 풀려났다. 쩟 소위찌어가 이런 게시물을 올리기 얼마 전, 캄보디아 현지 언론에서 스떵뜨라엥 주민들로부터 오토바이를 압수한 이후 오토바이를 돌려받기 위한 대금으로 $200씩 받아갔다는 내용의 기사를 봤다고 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