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온몰, 툭툭과의 분쟁 해결
이온몰 앞에서 4일간 시위를 계속해오던 툭툭 운전수 115여명이 이온몰 앞에서 독점적인 운수권을 얻을 수 있도록 노조에 가입하는 해결안을 받아들이고 시위를…
호주 교사, 미성년자와 성매매 혐의로 체포
호주국적의 53세 영어교사가 15세 미만 미성년과 부적절한 행위를 하고 아동포르노를 소유하고 있다는 혐의로 체포됐다. 시응 속 검사는 현재 이사 사건이 수사…
크메르루즈 전범재판소, 호주 판사 임명
9월 1일 크메르루즈 전범재판소가 뉴질랜드 국적의 실바 카라이트 판사의 후임으로 클라우디아 펜즈 호주 판사를 임명했다. 펜즈 판사는 코소보 과도정부당지 U…

시민단체, 총리 임기 제한 요청
지난 3일 국내 시민사회 단체들이 캄보디아 총리 임기 제한 제도화를 위해 전 총리 3명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의 시작은 1979년 크메르…

훈센 총리, 부정부패 과장하지 말 것 요청
훈센 총리가 지난 3일 제8회 부정부패척결&신뢰형성 세미나에 참석해 국내외 기구 및 언론사, 야당을 향해 캄보디아의 부정부패에 대해 진실을 이야기해야지, …
내연녀와 딸 살해한 버스회사 대표, 인터폴 수배명단 올라
께끔얀 부총리 자문관이자 육군장교인 끔 마린타(57, GST버스회사 대표)가 내연녀와 딸을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인터폴의 수배자명단에 올랐다. 끔 마린타는 …
외무부, 중국서 사기결혼 당한 여성 구출
꼬이 꾸옹 외무부 대변인은 주 중국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중국 저장성 지역에서 중국 남자와 사기결혼을 당한 여성 2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두 여성이 …
신규회사 등록건수 44% 증가
상무부에서 2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7개월간 등록된 기업 수가 2,424개로 전년 동기간의 1,688개에 비해 44% 늘어났다. 전체 회사 중 외국기업이 1,07…

정부, 불법 모래 준설선 압수
수자원기상부와 프놈펜 쯔바엄뻐으구 당국이 무허가 가동을 하던 모래준설선 10대를 압수했다. 주민들은 모래준설이 계속될 경우 강둑이 무너질 수도 있다며, 1…

캄보디아-말레이시아 양국 무역량, 26억달러 달해
라즐란 빈 압둘 라쉬드 주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대사는 지난 10년간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간 교역량이 26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8월말 말레이시아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