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적의 53세 영어교사가 15세 미만 미성년과 부적절한 행위를 하고 아동포르노를 소유하고 있다는 혐의로 체포됐다. 시응 속 검사는 현재 이사 사건이 수사판사에게 넘겨져 추가 결정을 위한 조사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내무부의 반인인매매국의 이응 찬론 대령은 프놈펜 도은뻰 지역에 위치한 호주인의 집에서 11세 남아 2명을 구출했다고 하며 남아들은 호주인이 자신들을 성폭행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아동포르노 사진이 들어있던 노트북도 압수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