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아버지가, 남편이 가는 길을 아들과 아내가 울며 따랐다
★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왕비가 합장하며 슬픔을 달래고 있다. 효자로 소문난 시하모니 국왕은 이제 아버지의 후광을 멀리하고 홀로 걸어야 하는 입장이 되었…

총리, 토지증명서를 나눠주다
훈센 총리가 지난 1일 뽀삿주 끄라반 지역 주민에게 토지 증명서를 주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되었던 전국에 걸쳐 임대된 국유지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주…

참 소탈한 훈센 총리
뽀삿주에서 있었던 토지 증명서 수여식을 마치고 훈센 총리가 이 지역에서 토지조사를 벌였던 젊은 자원봉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걷고 있다. 크로마를 …

맘 소난도를 석방하라!!
캄보디아 법정이 20년 형을 언도한 유명한 라디오 방송국 사장이자 진행자 맘 소난도를 풀러주라는 시위가 들끓고 있다. 맘 소난도는 대표적인 훈센 정부의 비…

‘프 춤번’ 이 시작됐다
캄보디아 추석 프 춤번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프놈펜이 들 뜨고 있다. 사원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스님들은 산처럼 쌓인 음식 앞에서 경전을 외운다. 시골에 …

아름다운 캄보디아의 석양
석양이 아름다운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캄보디아 어디였는지도 기억이 안 나지만 여하튼 참 환상적이다. 하기야 이런 풍경 정도야 캄보디아에서는 보통일 지도…

시하모니 국왕, 베트남 방문
시하모니 국왕이 지난 24일 3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 3일간의 국빈방문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시하모니 국왕이 지난 2004년 왕위에 오른 …

구호품을 전하는 께 낌 양
지난 21일 홍수 피해를 당한 반테이 민쩨이주 뽀이펫 시에서 께 낌 양 부총리가 구호품을 전하며 위로를 하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 북서부 지역은 많은 비로 홍…

신기한 나무 ‘다음 레앙 프놈’
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득도를 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보리수 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혹시 이 나무가 보리수 나무 아…

깜뽕치낭 교육위원회, 학교무료입학 캠페인 벌여
깜뽕 치낭 주 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볼리보 지역의 수상가옥을 순회하며 2012-2013년 새학기를 맞아 학교에 무료로 입학하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