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삼성 태블렛 사고 싶어…
캄보디아에 막 도착한 최신 버전의 태블렛을 한 여성이 열망이 넘치는 표정으로 시연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 있는 부유층만 만끽하던 최고급 제…

캄보디아 힙합전사 ‘크메리칸’
MC 돌라 빌즈와 DJ 비보이 피넛이 캄보디아에 본격적인 힙합을 전수하고 있다. 힙합은 캄보디아인들에게는 참 어울리는 장르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젊은…

가수 파닛 소완, 미스 유니버스 참가 결정
캄보디아계 미국인인 재미교포 가수 파닛 소완 미스 유니버스 참가를 결정했다. 파닛 소완은 미 캘리포니아주 경연대회에서 우승, 2013년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

‘2012 캄보디아’ 국제회의 봇물
올해 캄보디아가 아세안 정상회담 개최국이 되면서 관련 국제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사실 해당 전문가들이 아니면 무슨 회의인지도 모르는 회의가 태반이다. …

훈센 총리, 이란 방문
이란을 방문 중인 훈센 총리가 메라바드 공항에서 이란 교육부 장관 하지 바바이에의 영접을 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란의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초청으로 8…

유골에 대한 안타까움을…
최근 발굴된 크메르 루지 집단 학살 매장지에서 발굴된 유골에 누가 바나나와 사과 그리고 한 병의 생수로 위로의 제의를 드렸다. 이 학살 매장지는 시엡립주에…

마약 소거행사 열려
지난 30일 캠 쭈테마 프놈펜 시장 주도로 그동안 수거된 마약 등의 항정신성 약품에 대한 소거행사가 열렸다. 캄보디아는 최근 들어나게 마약 중계 거래지로 이…

프놈펜의 새벽을 밝히다
프놈펜의 새벽은 아름답다. 톤레샆 강에서 고기를 잡아 살아가는 어부들은 자그마한 보트에 전 인생을 걸고 여명이 트기도 전에 그물을 던진다. 하루 하루 순전…

철도 화물서비스 재개
그동안 철도 사업을 중지하니 마니 말도 탈도 많았던 프놈펜과 깜폿을 연결하는 철도가 재개되어 화물서비스를 시작한다. 톨 철도의 CEO 데이빗 커는 9월말에는…

가뭄으로 농작물 수확에 큰 지장
캄보디아 정부가 가뭄으로 인해 쌀 작황에 큰 타격을 받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바탐방으로 올해 수출 목표도 수정이 불가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