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캄보디아가 아세안 정상회담 개최국이 되면서 관련 국제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사실 해당 전문가들이 아니면 무슨 회의인지도 모르는 회의가 태반이다. 어찌 되었던 캄보디아는 이로써 이제부터는 국제사회에 면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시엡맆에서 열린 이세안 경제장관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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