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 여성에게 교육의 기회가 필요하다
캄보디아 정부의 현안 중 하나는 여성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이다. 캄보디아 여성들은 오빠나 자매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두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마…

북부지방, 홍수로 인명 피해
반테이 민쩨이 주와 파일린에서 홍수피해가 발생 2명이 죽고 3,000 가정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님 반다 국가재난방지 위원장이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 들어 비…

이엥 시릿, 치매로 석방
크메르루주 정권 당시 사회장관이었던 이엥 시릿이 지난 2011년 10월19일 프놈펜에서 열린 재판에서 웃고 있다. 캄보디아의 국제전범재판소가 13일 그가 재판을…

킷 촌 장관도 선거운동중
캄보디아는 벌써 선거에 돌입한 것 같다. 내년 7월에 있을 총선을 대비해서 주요 인물들이 시간만 나면 지역구에 나가 운동을 한다. 하기야 선거에 지면 자신이…

손연재 선수, 회복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 방문
KB국민은행은 민병덕 은행장이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박만희 구세군 사령관, 손연재 선수와 함께 19일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심장병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부…

케쉬넛을 수확하는 농부
지지부진했던 캐쉬넛 농사가 제법 돈벌이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가공시설이 없어 대부분 베트남으로 팔리고 있지만, 어쨌든 재배 농가가 늘고 있는 것을 보면 …

홍수 피해 보고 늘어나고 있다.
작년에 비해서는 덜하지만 홍수피해가 늘고 있다. 더구나 이제부터 비가 더 많이 내릴 예정이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이미 쁘레아 비휘어 지역에서…

미 해군의 의료봉사 현장
미 해군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빈곤국가들에게 연간 2,000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 외과수술, 치과 진료등의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7월 말 시하…

캄 군인들의 수해방지훈련 모습
지난 5일 포놈펜에서 있었던 홍수 피해 방지 훈련 중인 캄보디아 군인들. 지난해 207명이 죽고 3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농경지 피해도 10만 핵터의 벼가 …

시하모니 국왕, 깜뽕 스프 주민 위로
지난달 31일 시하모니 국왕이 깜뽕 스프주 담복 롱 코뮨을 방문, 470명의 가난한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쌀을 지원했다. 시하모니 국왕은 정치적인 권력을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