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득도를 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보리수 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혹시 이 나무가 보리수 나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원에는 이 나무가 있기 때문이다. 가까이는 독립기념탐 근처 오른 쪽 길가에 이 나무가 있다. 나무에서 줄기가 나오고 또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린다. 꽃은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 또한 아주 진하다. 그래서 캄보디아인에게 물어보니 ‘다음 레앙 프놈’이라는 나무라고 한다. 참 신기한 나무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