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기사

현상유지를 원하는 상인들

깜퐁 스프 쯔바 몬 지역에 있는 캄퐁 스프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노점 상인들이 열이 받았다. 이들은 그동안 택시 정류장 근처에서 행상을 하며 먹고 살던…

캄보디아 · 2014.12.30

올해 쁘로혹은 풍년이란다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음식 중에 하나를 들자면, 우선 쁘러혹일 것이다. 우리나라로 보면 생선 젓갈. 그런데 바다 생선이 아니라 민물생선으로 만들…

캄보디아 · 2014.12.30

제5차 GMS 정상회의에 모인 정상들

지난 19∼20일 양일간 제5차 GMS 정상회의가 방콕에서 열렸다. 사진은 좌로부터 응웬 탄 둥 베트남 총리, 통신 탐마봉 라오스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 쁘라윳…

캄보디아 · 2014.12.30

톤레 바삭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 자그마한 쪽배 한 척에 생계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곤고함이 보인다.#

캄보디아 · 2014.12.30

가을이다. 갈대의 순정도 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마치 순천만 갈대밭을 연상하듯 파란 하늘과 함께 추억이 솔솔 살아나는 날씨다. 잠시 차를 타고 프놈펜 근교라도 나들이 가심은 어떨…

캄보디아 · 2014.12.23

바탐방에서 에이즈 발병 의심

캄보디아 당국이 오랫동안 노력을 기울어 오던 에이즈 (HIV/AIDS) 가 바탐방 주 시골지역에서 확인되어 당국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당국은 바탑방 지역 말고…

캄보디아 · 2014.12.23

악덕 비즈네스, ANZ 물러가라

캄퐁 스프 주 오랄 트퐁 군 주민들이 ANZ 은행 앞에서 리용팟 그룹에게 빼앗긴 땅을 돌려달라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4000 헥타의 땅에 사탕수수 재배를 …

캄보디아 · 2014.12.23

30년간 일해 왔던‘삼보’그녀는 지금도 봉사중이다

왓 프놈의 안방마님, 프놈펜의 마스코트였던 삼보가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그녀를 향한 구애는 끓이지 않는다. 포스터 모델로도 일해야 하고, 방문하는 사람들…

캄보디아 · 2014.12.23

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플레시 몸

지난 7일 1,500여명의 젊은이들이 왓 보툼 공원에서‘여성에게 폭력을 종식하자’는 모토를 걸고 플래시 몹을 펼쳤다. 이 플래시 몹은 2008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

캄보디아 · 2014.12.16

해외투자자 타겟은 관광, 쌀, 전기

월드뱅크는 최근 캄보디아를‘성장의 올림피언’이라고 불리는 8개 국가로 지정했다. 캄보디아의 연간 성장율은 7.7%를 마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6번째로 성장…

캄보디아 · 201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