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라나리드 왕자의 복귀
푼신펙 당의 주인 이었다가 새 당을 만들며 방황했던 라나리드 왕자가 결국 다시 푼신펙 당으로 돌아 왔다. 그러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왕…

아직도 화염병이 난무하는 현실
지난 해 벵 스랭 도로에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경찰과 데모대가 충돌, 최악의 사태를 발생했던 후 1주년이 지났다. 그 이후, 경찰의 원천봉쇄로 인해 충돌이 발…

언제나,‘죽은 자는 말이 없다.’
지난 해 벵 스랭 도로에서 있었던 최악의 데모사태 때 사망했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CNRP 당사에서 있었다. 삼랑시 총재는“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은 체…

승리의 날’을 축하하는 수뇌부
지난 7일 훈센 총리와 헹삼린 국회의장이 제36회 승리의 날 기념식에서 지지자들을 만나 환호하고 있다. 승리의 날은 폴 폿의 크메르 루지 체제를 붕괴시킨 날…

주사기 때문에 에이즈 늘어났다
바탐방 지역에서 갑자기 100여명의 에이즈 감염자가 늘어난 이유로 해당 의사의 주사기 재사용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당국은 주변 지역에서의 …

중국-캄보디아, 관광협력 확장키로
속안 부총리가 중국 국제 여행서비스(CITS) 와 양국간 관광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을 증진해 나가자고 말하며, MOU를 체결했다. 현재 중국은 앙코르 왓 관광뿐만 …

켐 소카, 비리고발한 보좌관 해고
CNRP 부총재 캠 소카의 보좌관인 락 소피읍 보좌관이 캠 소카 부총재가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있다고 고발을 언론에 한 후 해고되었다. 이에 오우 찬나릿 CNRP …

중국, 프놈펜에 문화의 집 만든다
호남홍 부총리겸 외교부 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한 중국 양제치 국무위원과 함께 중국 문화의 집 개원식에 참석, 관련 임원들을 격려했다. 중국 문화의 집은 캄…

올해는 쌀도 풍년 쁘러혹도 풍년이다
올해는 쌀농사도 풍년이고, 쁘러혹도 풍년이란다. 정말 힘들고, 힘들었던 캄보디아 국민들이 이제는 가슴 졸이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반갑다. …

바이욘 항공 , 운항 시작된다
캄보디아 바이욘 항공(CBA) 이 공식적으로 운항허가를 받고 출발을 알렸다. CBA는 내년 2월부터 프놈펜과 시하누크빌을 주3회 운항 할 예정이다. 이 항공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