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워크 퍼밋 없으면 일도 못한다
캄보디아 경찰이 커펫 건설공사장에 일하던 중국노동자 84명과 베트남 노동자 131명 총 215명을 추방했다. 이들은 비자 혹은 여권을 지니지 않았다. 경찰은 향…

맘 소난도가 정당을 만들다
캄보디아 구국당의 열성적인 지지자이며 지도자였던, 비하이브 라디오 사장 맘 소난도가 이번에는 직접 비하이브 사회민주당을 창당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맘 …

훈센 총리, 당 총재 되다
CPP는 고 찌어심이 오랫동안 유지했던 당 총재에 훈 센 총리를 선출했다. 또 CPP 중앙위원회는 상원의장에 사이 춤, 부총재에는 사켕 내무부 장관을 선임했다. …

“NGO법, 독소조항 없애라”
NGO 단체들이 새로 만들어지는 NGO법 초안에서 독소조항을 없애라고 연일 항의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법안이 지나치게 NGO활동을 제약하는 조항이 많다며 …

54.5kg에 달하는 메탐페타민과 마약이 스퉁트랭 주에서 발각되어 당국이 당혹하고 있다. 마약단속반 요원들은 마약에 관련된 4명의 범인들이 붙잡았다고 밝혔다…

본드 중독이 늘고 있다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에서 비닐봉지 속에 본드 통을 넣고 코로 들이마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본드중독이다. 마약을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이 …

톤레삽 수상가옥 리모델링한다
120만 명이 살고 있는 톤레삽 호수의수상가옥이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조금씩 리모델링 되고 있다. 열악하기 이를 데 없는 수상가옥을 개조해 보자는 아이디어는…

‘적’에서‘협상파트너’까지
훈센와 삼랑시의 정치싸움이 볼 만하다. 칼을 가슴에 품고 웃으며 같이 걸어가는‘적과의 동침’이랄까? 정치 9단들의 노회한 전략이 볼 만하다. 이미 삼랑시는 …

크메르 루즈 재판 언제까지 끌 것인가?
호주를 앞세워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을 질질 끌고 있는 미국이 수많은 캄보디아인들을 학살한 자신들의 과오는 모른 체 하면서 부지하세월의 여론전을 벌이고 …

도시와 지방을 막론하고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강에서 모래를 채취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다가 캄보디아 모레 다 없어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