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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워크 퍼밋 없으면 일도 못한다

캄보디아 경찰이 커펫 건설공사장에 일하던 중국노동자 84명과 베트남 노동자 131명 총 215명을 추방했다. 이들은 비자 혹은 여권을 지니지 않았다. 경찰은 향…

캄보디아 · 2015.06.30

맘 소난도가 정당을 만들다

캄보디아 구국당의 열성적인 지지자이며 지도자였던, 비하이브 라디오 사장 맘 소난도가 이번에는 직접 비하이브 사회민주당을 창당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맘 …

칼럼 · 2015.06.30

훈센 총리, 당 총재 되다

CPP는 고 찌어심이 오랫동안 유지했던 당 총재에 훈 센 총리를 선출했다. 또 CPP 중앙위원회는 상원의장에 사이 춤, 부총재에는 사켕 내무부 장관을 선임했다. …

캄보디아 · 2015.06.30

“NGO법, 독소조항 없애라”

NGO 단체들이 새로 만들어지는 NGO법 초안에서 독소조항을 없애라고 연일 항의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법안이 지나치게 NGO활동을 제약하는 조항이 많다며 …

캄보디아 · 2015.06.30

54.5kg에 달하는 메탐페타민과 마약이 스퉁트랭 주에서 발각되어 당국이 당혹하고 있다. 마약단속반 요원들은 마약에 관련된 4명의 범인들이 붙잡았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 2015.06.30

본드 중독이 늘고 있다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에서 비닐봉지 속에 본드 통을 넣고 코로 들이마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본드중독이다. 마약을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이 …

캄보디아 · 2015.06.23

톤레삽 수상가옥 리모델링한다

120만 명이 살고 있는 톤레삽 호수의수상가옥이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조금씩 리모델링 되고 있다. 열악하기 이를 데 없는 수상가옥을 개조해 보자는 아이디어는…

캄보디아 · 2015.06.23

‘적’에서‘협상파트너’까지

훈센와 삼랑시의 정치싸움이 볼 만하다. 칼을 가슴에 품고 웃으며 같이 걸어가는‘적과의 동침’이랄까? 정치 9단들의 노회한 전략이 볼 만하다. 이미 삼랑시는 …

캄보디아 · 2015.06.23

크메르 루즈 재판 언제까지 끌 것인가?

호주를 앞세워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을 질질 끌고 있는 미국이 수많은 캄보디아인들을 학살한 자신들의 과오는 모른 체 하면서 부지하세월의 여론전을 벌이고 …

캄보디아 · 2015.06.23

도시와 지방을 막론하고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강에서 모래를 채취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다가 캄보디아 모레 다 없어질라...#

캄보디아 · 2015.06.23